2033년 완공, 미래의료 인프라 구축···첨단 기술·환자 중심 혁신 공간 조성
한양대학교병원(원장 이형중)이 미래의료를 선도하는 최첨단 스마트병원으로의 도약을 본격화하기 위해 ‘스마트 수술동(가칭) 신축 계획’을 발표하고, 오는 2033년 완공을 목표로 한 대규모 신축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빠르게 변화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중증질환 환자에게 보다 안전하고 효율적인 수술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것으로 조만간 세부 설계를 구체화할 예정이다.‘스마트 수술동’은 첨단 의료기술을 기반으로 한 환자 맞춤형 수술 환경을 구현하는 공간으로 기존 수술실을 대체하게 된다.총 지상 6층, 지하 3층…
2025-10-15 17:42: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