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파인더 MX1' 관련 2026년 1분기까지 완료 예정
오상헬스케어(대표 강철훈, 유병열)는 10월부터 현장분자진단기기 '진파인더 MX1(GeneFinder MX1)' 미국 임상을 시작한다고 19일 밝혔다. 전략적 투자를 한 미국 크립토스 바이오테크놀로지(Kryptos Biotechnologies)와 공동 진행하며 2026년 1분기까지 임상을 완료할 예정이다.현장분자진단(POC-MDx)기기인 진파인더 MX1은 빛으로 열을 발생시키고 정밀하게 제어하는 광열PCR 기술을 전세계 최초로 제품에 적용했다. 이를 통해 유전자 증폭 과정에 소요되는 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해 20분 이내(최대 3…
2025-09-19 10:22: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