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년 개원 55주년, 단일체제 재편…중앙기구 의료원 산하 '4개 병원' 운영 전환
경희대학교의료원이 ‘경희의료원’ 단일 의료원 체제로 전환하며 거버넌스를 재편한다.학교법인 경희학원(이사장 조인원) 이사회 의결을 거쳐 제도적 전환이 확정됐다.단일 체제 전환에 맞춰 오주형 영상의학과 교수가 경희의료원장으로 재임되고, 이형래 비뇨의학과 교수는 강동경희대학교병원장으로 새롭게 선임됐다.경희대학교의료원(의료원장 오주형)은 2026년 3월 1일부로 ‘1개 의료원 산하 4개 병원’ 체제 단일 의료원 구조로 전환된다고 3일 밝혔다.이번 개편은 경희학원 창학정신인 ‘문화세계 창조’와 ‘질병 없는 인류사회’라는 …
2026-03-04 06:13: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