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2%보다 올랐지만 '50% 성과연봉' 적용···"전문의 유지 담보 못해"
중앙보훈병원 의사 임금이 1.3% 오른다. 중앙보훈병원의사협의회 노동조합이 최근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과 임금 인상 1.3%에 합의한 것으로 파악됐다.20일 데일리메디 취재 결과, 양측은 이달 초 이 같은 내용의 임금협약을 체결했다.임금은 총 인건비 기준 2.5% 범위 내에서 인상하며, 2024년 1월 1일부터 2023년 기준급 대비 1.3% 인상키로 한 것이다.다만 "인상분의 50%는 성과연봉으로 한다"는 데 합의했다. 이는 지난해 임금협약과 마찬가지다.지난해 12월 공단과 의사노조는 진료공백 최소화를 위…
2024-12-21 06:28: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