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국일 총괄반장 "의료개혁특위 참여" 독려…"사직서 수리 연장 불가"
정부가 전공의들이 대화에 나선다면 2026년 의과대학 정원을 조정할 수 있다고 밝혔다. 2025학년도는 물리적으로 불가능하지만 그 이듬해 정원은 조정이 가능하다는 입장이다.다만 전공의 사직서 수리기한을 1주일 연장해 달라는 수련병원들의 요청에 대해서는 전문의 자격 취득 시기 등을 이유로 불허했다.정부는 ‘의사 집단행동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1일 열린 브리핑에서 기존 사직서 수리기간의 변동 없음을 재확인했다.김국일 중앙사고수습본부 총괄반장은 11일 브리핑에서 "전공의가 의료개혁특위에 참여해 의견을 제시하면 2026학…
2024-07-11 16:06: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