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학교, 불공정한 학사 운영" 비판…"제적 처분 없으면 2학기 집단휴학"
차의과대 학생들이 의학전문대학원생(의전원생)에 대한 과도한 학사 유연화와 특혜 조치를 강하게 비판하며 공정한 학사 운영을 요구했다.20일 의료계에 따르면 차의과대 학생 일부는 지난 18일 공동성명서를 내고 “정부 그리고 학교에서 의대생들에게 과도한 특혜를 주는 것에 대해서는 깊은 유감을 넘어, 가슴에 못이 박히는 박탈감과 무기력함을 느낀다"고 밝혔다.학생들은 "그 어느 학생에게 1년은 소중하기에, 이들이 본인 학업까지 중단하면서 의대정원 증원에 반발하고 이의 불공평성에 대해 호소한 것에 대해 우리 모두 응…
2025-07-20 19:07: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