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상증자 1000억원대 조달 착수…IMC-001 상용화 준비 속도
유한양행이 자회사 이뮨온시아 대규모 유상증자에 150억원 규모로 참여한다. 유증참여 규모를 기존 100억원에서 150억원으로 늘리면서 책임경영 의지를 보인 것이다.다만 보유 지분율에 따라 배정받은 물량 전부를 인수하는 것은 아니어서, 유상증자 이후 유한양행의 이뮨온시아 지분율은 60% 아래로 낮아질 전망이다.30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이뮨온시아는 투자설명서를 배포하고 기명식 보통주 1683만200주를 발행하는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 유상증자에 나선다.이뮨온시아 유상증자 1차 발행가액은 주당 626…
2026-04-30 09:29:4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