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위식도역류질환 치료제 IND 승인···신속한 작용·높은 치료율 주목
대원제약이 개발한 차세대 P-CAB 계열 신약 ‘DW4421(성분명 파도프라잔)’으로 국내 위식도역류질환(GERD) 치료제 시장 공략에 본격 나선다.대원제약(대표 백승열)은 15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DW4421’의 미란성 위식도역류질환 환자를 대상으로 한 임상 3상 시험계획(IND)을 승인받았다고 밝혔다.이번 임상은 무작위배정·이중눈가림·활성대조·다기관 확증시험으로 설계돼 있으며, 총 327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을 비롯한 22개 기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DW4421은 위산 분비의 최종 단계에 관여하는…
2025-10-16 11:42: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