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개팀 선발 지원…시제품 개발·기술이전 등 8월 KHF 진출 목표
학교법인 가톨릭학원과 서울성모병원이 공동 운영하는 겨자씨키움센터가 헬스케어 분야의 단순 아이디어 발굴을 넘어 실질적인 ‘사업화’ 단계로 진입하기 위한 승부수를 띄웠다.겨자씨키움센터(센터장 김대진)는 1월 29일 발대식을 갖고 ‘2026년 사업화 트랙’을 본격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센터는 그동안 ‘혁신·창업 아이디어 공모전’을 통해 헬스케어 분야 인재를 육성하고 미래위원을 선발해 왔으나, 실제 제품 생산 단계에서 개별 팀들이 겪는 제도적 한계를 극복코자 이번 트랙을 신설했다. 이는 기존 공모전 트랙과 함께 센터 운영을 고도…
2026-01-30 12:56:5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