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성명서 발표…"실질적 교육 위한 세부계획 필요" 제안
자료 출처 연합뉴스의대생·전공의들의 복귀를 둘러싼 특혜 논란에 대해 교육부가 "학생들 상처를 보듬어야 한다"고 밝힌 데 대해 의료계는 "환영한다"는 입장을 피력했다.서울특별시의사회(회장 황규석)는 28일 성명서를 통해 "교육부의 입장 표명은 단순한 행정조치가 아닌 깊은 상처를 입은 교육현장을 진심으로 복원하려는 뜻깊은 ‘공감의 결단’"이라고 평했다.이어 "교육부의 실행이 현장에서 신속히 실현될 수 있도록 모든 협조를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앞서 교…
2025-07-28 15:46:3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