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회원·학회 임원 등 52명 참여…비뇨의학재단에 856만원 기부
5월이라 믿기 어려울 정도로 매서운 제주의 바람 속에 비뇨의학과 전문의들이 환자들을 돕고자 잔디 위에서 승부를 펼쳤다.대한비뇨의학과의사회는 "지난 18일 제주 오라CC에서 '제4회 비뇨의학질환 희귀·난치 환자 돕기 자선 골프대회'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이번 대회에는 비뇨의학과의사회 임원과 회원, 대한비뇨의학회와 비뇨의학과병원위원회 회장 및 임원 등 총 52명이 참가했다.자선 골프대회는 지난 2019년 제1회 대회 개최를 시작으로,비뇨의학질환 휘귀·난치 환자를 지원하는 의미 있는 나눔의 장(場)으로 자리매…
2025-05-21 05:08: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