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무·의료 등 핵심 경영진과 이사회 개편 추진…IPO 준비 속도
휴이노가 핵심 경영진을 새롭게 꾸리고, 이사회 개편에 나선다. 기업공개(IPO)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글로벌 사업 확장을 본격화하기 위한 전략으로 풀이된다.휴이노는 최근박문규 CFO(최고재무책임자)를 비롯해 류호걸 CMO(최고의료책임자), 최재원 사외이사(감사위원장), 상두환 사외이사 등을 선임했다고 1일 밝혔다.신임 박문규 CFO는 서울대 경영학과 졸업 후 SK하이닉스, 삼성메디슨, 제노레이 등 의료기기 산업 분야에서 경영기획 및 회계·자금 업무를 수행한 재무 전문가다. 성장 단계 기업 자금 조달과 조직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2026-06-01 13:58: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