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양대병원 허규찬 교수팀, 6개국 코호트 통합 첫 메타분석···71만명 분석
건양대학교병원 허규찬 교수(좌)와 건국대학교병원 송주혜 교수(우)가 우수 포스터상을 수상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대웅제약의 대표 성분인 UDCA(우르소데옥시콜산)가 코로나19 감염 및 중증 진행을 예방하는 효과가 글로벌 대규모 분석을 통해 입증됐다.UDCA 감염병 대응 가능성을 데이터 기반해 확인한 첫 국제 연구결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대웅제약은 한국·미국·중국·일본·프랑스·이탈리아 등 6개국, 총 71만 명 규모 코호트 데이터를 통합 분석한 연구 결과가 ‘KDDW 2025(제9차 소화기연관학회 국제소화기학술대회)’에서 …
2025-12-04 11:55: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