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영업익·순이익 적자…금년 사업 확대 '실적 향상' 박차
국내 의료 인공지능(AI) 쌍두마차로 불리는 루닛과 뷰노가 올해는 '적자의 늪'을 벗어날 수 있을지 업계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매년 커가는 덩치와 달리 수익성 개선은 여전히 시급한 과제다.최근 공시된 루닛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매출은 전년 대비 53.4% 증가한 831억원, 영업손실은 22.3% 늘어난 831억원, 당기순손실은 42.7% 감소한 474억원으로 집계됐다.지난 2022년 상장한 이후 루닛은 빠르게 외형 성장을 이뤄가고 있다. 2023년 251억원, 2024년 542억원, 2025년 831억원으로 수직 상승…
2026-04-08 06:01: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