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 오너 3세 김정균 대표이사가 신사업 '케어 인 스페이스(CIS)'에 대해 강한 추진 의지를 피력.지난 3월 21일 보령은 서울 종로구 사옥에서 제59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 이날 김 대표는 1시간 이상 자신이 추진하는 우주헬스케어 사업을 설명, 주주들의 우려를 불식시키고자 노력.김 대표는 "우주서 인간 생존에 꼭 필요한 기술을 확보할 것"이라며 "달에 장기 체류 시 속이 쓰릴 때 겔포스(보령 제산제)를 먹으면 속쓰림이 나아질지에 대한 답을 찾는게 CIS 사업 목표"라고 말하며…
2023-03-23 19:25: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