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국대병원(병원장 김재일)이 충청권 의료기관에서는 처음으로 피부암 모즈수술 1000례를 달성하며, 지역 내 피부암 치료의 중심 병원으로서 입지를 확고히 했다.이번 성과는 피부과 박병철 교수 부임 이후 모즈 미세도식수술(Mohs micrographic surgery)을 중심으로 다양한 피부암 수술을 축적해 온 결과다.특히 수도권으로의 환자 쏠림 현상이 뚜렷한 피부암 치료 분야에서 서울권 등 타 지역 의뢰율이 1% 미만으로, 지역 내 완결형 치료체계를 구축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모즈수술은 피부암을 단계적으로 절제하면서 절제 조직을…
2026-04-23 16:05: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