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수젯 포함 대표품목 성장·견고한 펀더멘털 등 '최고 실적' 기록
한미약품이 지난해 창사 이래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국내 최대 규모 신약 라이선스 계약 성과를 냈던 2015년 당시 매출과 영업이익을 상회하는 신기록이다.경영권 분쟁이 마무리된 이후 전문경영인(박재현 대표이사) 체제로 조속한 경영 안정화를 통해 2023년, 2024년에 이어 최고 실적을 연속 경신했다는 점에서 주목된다.한미약품이 5일 공시한 자료에 따르면, 회사는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 1조5475억 원과 영업이익 2578억원, 순이익 1881억 원을 달성했다.매출은 전년 대비 3.5% 증가했고,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각…
2026-02-06 05:44: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