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연구팀 "건강 식단, 쉽고 효과적인 통증 관리법 될 수 있어"
(서울=연합뉴스) 이주영 기자 = 건강한 식단이 만성 통증을 줄여주며 이런 효과는 남성보다 여성에게 더 크게 나타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연구진은 이는 만성 통증 환자들에게 자기 상태를 더 잘 관리할 수 있는 쉽고 접근 가능한 방법을 제시한다고 말했다.호주 남호주대학(University of South Australia) 앨리슨 힐 교수팀은 9일 국제학술지 영양 연구(Nutrition Research)에서 성인 650여명을 대상으로 한 식단과 체지방, 통증 간 연관성 조사에서 식이 지침에 따른 건강한 식품 섭취가 통증을 감소시…
2024-12-09 14:28: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