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센스·덱스콤 등 연속혈당측정기 업체와 업무협약···플랫폼 개발 속도
혈당 관리 플랫폼을 내세워 당뇨병 시장에 진출한 카카오헬스케어가 사업 추진에 속도를 높이고 있다.연속혈당측정기(CGM) 기업과 잇달아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등 사업 발판 마련에 공을 들이고 있다.카카오헬스케어는 지난 4월 28일 CGM 분야 글로벌 그룹인 덱스콤과 혁신적 모바일 서비스 제공 및 글로벌 진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덱스콤은 시가총액 60조원에 육박하는 CGM 분야 글로벌 기업이다.지난해 12월 미국 식품의약국(FDA)에서 최신 모델인 덱스콤 G7에 대한 승인을 받아 미국과 영국 등에서 판매하고 있…
2023-05-02 05:08: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