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준 교수 "챗GPT 활용도 높아질 것, 미래의료 방향성 제시 내비게이션 역할 기대"
소아청소년과를 비롯한 필수의료 분야 전공의 인력난이 해를 거듭할수록 가속화되는 가운데 챗GPT를 비롯한 초고도 인공지능(AI)이 이들의 빈자리를 대체할 수 있다는 전문가 주장이 나와 관심을 모은다.대한민국의학한림원은 지난 10월 27일 고려대 미디어관에서 ‘의료와 인공지능 : 기회와 도전 과제’를 주제로 학술위원회 포럼을 개최했다.이날 포럼에서 김광준 연세의대 노년내과 교수는 “소아청소년과 등에서 전공의 수급난이 장기화되며 의료 질 저하가 우려된다”며 “특히 지방 일부 권역센터는 흉부외과 전문의가 없어 지정을 철회하는 …
2023-10-28 05:06:4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