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호 의협 한방특위원장 제안…"의료행위가 아닌 위험행위"
(왼쪽부터) 박상호 위원장, 이재만 부위원장"의과진료 따라잡기를 중단하라. 어설픈 의학 흉내는 의료행위가 아니라 '위험행위'다. 정부는 예산만 낭비하고 어떤 과학적 효과 입증도 못하는 한의약정책과, 한의약산업과를 정비해야 한다."박상호 대한의사협회 한방대책특별위원회 위원장은 8일 의협회관에서 열린 '한의사의 의과영역 침탈행위'에 대한 기자회견에서 이 같이 비판하며, 대한한의사협회에 대국민 공개토론회 개최를 제안했다.한방특위에 따르면 최근 한의사단체 및 일부 한의사들은 초음파 검사 및 엑스레이 촬영 및 혈액…
2025-05-08 19:39:4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