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연 의협 부회장 "정부는 자동차손해배상진흥원 위탁 운영 철회"
정부가 자동차보험진료수가분쟁심의회 위원장으로 비의료인 선출을 시도한 데 대해 의료계가"국민과 환자 권익에 역행하는 시도를 중단하라"며 강력 반발했다.자보심의회는 건강보험에 대해 논의하는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처럼 자동차보험에서 건정심 역할을 한다. 특히자동차보험 진료수가 분쟁을 심의·조정한다.이태연 대한의사협회 부회장은 24일 기자회견을 열고 "1999년 자보심의회 설립 당시부터 이어져 온 '위원장은 의사 자격을 가진 위원 중 호선한다'는 규정을 정면 위반하는 부당한 행위"라고 비판했다.앞서 …
2025-06-25 04:44: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