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2일부터 8월 8일까지 접수…9월 20일 공개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강중구)이 2023년 비급여 진료비용 공개를 위한 자료 수집을 시작한다고 6일 밝혔다.비급여 진료비 공개는 국민의 알 권리를 보장하고 합리적 의료선택을 지원하기 위한 목적이다.의료기관은 비급여 진료비용 등 자료를 7월 12일부터 8월 8일까지 요양기관 업무포털(링크)에 접속해 제출하며, 정보 공개는 9월 20일 심사평가원 누리집 및 모바일앱(건강e음)에 게재된다.‘비급여 진료비용 공개제도’는 병원이 고지(운영)하는 비급여 항목 중 보건복지부 장관이 고시한 공개항목의 정보를 공개하는 제도로, 전년 대비 …
2023-07-06 15:04: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