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서울대 윤창호 교수, '주관적 나이=수면 질' 상관성 규명
개인이 주관적으로 느끼는 나이가 생물학적 나이보다 많다고 느낄수록 수면의 질이 낮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돼 학회 주목을 받고 있다.분당서울대병원 신경과 윤창호 교수는 성별 및 연령에 따른 실제 나이와 주관적 나이의 차이를 파악하고 이를 통해 수면의 질 연관성을 파악하고자 연구를 실시했다.한국인 2349명을 대상으로 ‘당신은 몇 살로 느껴지나요?’라는 주관적 나이를 묻는 질문과 함께 4주 간격으로 ▲근무일 및 자유일 수면 일정 ▲수면 패턴 ▲코골이 등 수면 관련 질문 외에도 ▲연령 ▲성별 ▲직업 등 개인 인적사항 관련 조사도 실시했다.…
2023-01-05 14:47:5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