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훈 교수 "국가 표준진료지침 부재, 의료인 등도 진단·치료법 무지(無知)”
고대구로병원 소화기내과 김지훈 교수정부와 대한간학회가 오는 2030년 간염 퇴치를 예고한 가운데 최우선 해결 과제로 B‧C형 바이러스 관심 확대로 지목됐다.최근 10년간 바이러스간염의 새로운 치료제가 개발됐지만 의료인 또는 보건소 업무담당자조차 새로운 진단 및 치료법을 잘 알지 못하는 실정에 기인한다.이를 위해 간학회는 지난 2022년 질병관리청 감염병관리과가 발주한 ‘바이러스 간염의 국가 표준 진료지침 개발 연구’을 추진했지만, 홍보 부족으로 현장 활용도는 여전히 만족스럽지 못한 실정이다.최근 서울 동자아트홀에서 열린…
2023-08-02 14:56: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