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내 저소득층 아동 지원…5년째 행복드림 캠페인 동행
인하대병원은 "SSG랜더스 박종훈 투수가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행복 드림 캠페인’에 5년째 동행한다"고 27일 밝혔다.병원과 야구단의 행복 드림 캠페인은 치료비 지원이 절실한 지역 내 저소득층 가정 아동을 지원하는 사회공헌활동이다. 박 선수의 정규시즌 승리마다 100만 원의 기부금을 선수와 병원이 절반씩 적립한다.행복 드림 캠페인은 2018년부터 총 3800만 원의 기부금을 적립해 소아암과 희귀난치질환 환아 치료를 지원했으며, 올해 적립할 금액부터는 한부모 및 미혼모 가정 아동에게도 도움을 주게 된다.SSG랜더…
2023-08-27 15:28:5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