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기정통부·정보통신산업진흥원 공모, 개인 맞춤근골격계·심리 관리서비스 제공
카카오헬스케어가 컨소시엄을 구성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공모한 메타버스 의료 부문의 선도 사업자로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과기정통부는 메타버스와 헬스케어 서비스 융합을 통해 시공간적 제약 극복 및 국민 건강 증진, 미래 먹거리 창출을 목표로 프로젝트를 공모했다. 사업은 민간 부담금을 포함 약 50억 원 규모로 이달 착수해 내년 12월 종료될 예정이다.카카오헬스케어 컨소시엄은 다양한 개인 맞춤 건강 관리 서비스로 확장할 수 있는 메타버스 플랫폼을 구축할 계획이다. 먼저 ‘개인 맞춤 근골격계 및 심리…
2023-06-28 19:13: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