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골격계 디지털 치료기기 '모라 큐어(MORA Cure)' 상용화 등 추진
근골격계 디지털 치료기기 개발 기업 에버엑스(대표 윤찬)가 대웅인베스트먼트와 네이버로부터 40억 원 규모의 전략적 투자(SI)를 유치했다고 5일 밝혔다.회사에 따르면 이번 투자로 누적 투자 유치액은 약 270억 원이며, 국내 근골격계 디지털 치료기기 분야에서 최대 수준이라는 설명이다.에버엑스는 이번 협력을 통해 근골격계 디지털 치료기기 ‘모라 큐어(MORA Cure)’ 상용화 및 시장 진입 속도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대웅제약과 국내 유통 협력을 추진 중이다.대웅제약은 의료기관 유통망과 영업·마케팅 인프라를 보유하고 있…
2025-11-05 16:07: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