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골대사학회 "치료제 급여 확대" 주장…국가책임제 촉구
정부가 제2차 국민건강보험종합계획(2024년~2028년) 논의에 착수한 가운데 대한골대사학계가 골다공증 골절 및 예방·관리를 해당 계획에 포함시켜야 한다고 주장했다.초고령 사회로의 패러다임 변화에 따라 치매, 심뇌혈관에 이어 골다공증 분야를 정부가 주도해 책임져야 한다는 것이다.대한골대사학회는 18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백종헌 의원(국민의힘)과 '노인 골절 예방 선순환을 위한 골다공증 정책 개선 토론회'를 공동 개최했다.이날 하용찬 골대사학회 이사장(서울부민병원장)은 골절에 대한 인식 변화를 촉구하면서 골다공증 분야에 지속적…
2023-05-19 07:10: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