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의료계 협의 후 보정심 등에서 논의 갖고 종합해 결정"
대통령실은 2025년 입시부터 도입될 의대 입학정원 확대 규모를 이른 시일 내 발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성태윤 대통령실 정책실장은 2일 서울 용산 청사에서 브리핑에서 "구체적인 규모는 보건복지부가 의료계와 협의하고, 보건의료정책심의회 등에서 관련 논의를 종합해 결정할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이어 "중요한 건 수요 예측"이라며 "우리 인구구조 변화와 지역 필수의료를 비롯한 의료수요 변화를 추정하고 그 수요에 부합하는 인원을 결정하기 위해 보건복지부에서 작업 중"이라고 설명…
2024-02-02 18:24:5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