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의사회와 현안간담회…"의대 2000명 증원 정책, 의료 특성 몰이해"
이준석 개혁신당 대선 후보가 "윤석열 정부 의대 증원 정책은 의료행위 특성을 이해하지 못한 정책"이었다고 일침을 놨다.이준석 후보는 지난 13일 대구시의사회관에서 대구광역시의사회 및 경상북도의사회와 가진 현안 간담회에서 이 같은 주장을 했다. 이 자리에는 이주영 개혁신당 의원, 민복기 대구시의사회장 등이 참석했다.그는 "윤석열 정부에서 의대 증원에 따른 낙수 의사론을 통해 의사 기대 소득을 낮추는 방식으로 지방에 의사를 내려보내겠다는 계산을 했지만 애초 작동하지도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이어…
2025-05-14 10:29: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