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유아·신경정신·만성대사질환 등 건강검진-지역돌봄-감염병 역할 수행"
한의계가 국회 공감대를 얻으며 필수의료·공공의료 공백 해소를 위한 합류 의지를 굳힌 가운데, 참여 방안을 구체적으로 제시해 관심이 집중된다.특히 초음파·뇌파계 등 현대 진단 의료기기 사용을 허용한 대법원 판단 및 지난 6월 30일 국회를 통과한 한의약육성법의 시행으로 이 같은 청사진이 탄력을 받을지 주목된다. 지난 8월 31일 국회의원회관에서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서영석 의원(더불어민주당)이 주최하고 대한한의사협회(회장 홍주의)가 주관한 '한의사 필수의료 참여와 한의약 역할 토론회'가 열렸다.한의 진단장비 등 발전···한의사 …
2023-09-02 05:41: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