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화·대기오염 등 질환 발생 증가 불가피, 진료 포함 질(質) 우수 의료기관 공개
의원급 폐기능검사와 흡입치료제 치료를 시행하는 환자 비율이 여전히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이는 의료기관에 검사장비가 구비돼 있지 않거나, 환자가 폐기능검사에 대한 필요성을 간과하는 경우 등 다양한 요인이 작용한 것으로 보이며 의료진과 환자 인식전환이 필요하다는 평가다.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지난 5월 28일 천식(9차)·만성폐쇄성폐질환(8차) 적정성 평가 결과를 심평원 누리집 및 이동통신 앱(건강e음, 병원평가)을 통해 공개했다.심평원은 만성호흡기질환 환자가 효과적인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1년에 한 번 이상 폐기능검사 시행 …
2023-05-29 06:38: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