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기종 한국환자단체연합회(환연) 대표가 임현택 前 대한의사협회 회장을 고소한 것으로 확인. 7일 안 대표는 서울용산경찰서에 정보통신망을 통한 허위사실 적시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장을 제출.앞서 임현택 前 회장은 대한전공의협의회(대전협)가 지난달 말 환연 사무실을 찾아 국민에게 사과의 뜻을 전한 것과 관련해 자신의 SNS에 비판 글을 게시. 그는 한성존 대전협 위원장을 저격하며 "네가 사과할 대상이 너희들이 중간착취자라고 욕한 교수님들, 불황에 생계지원 성금 주고 고용해준 선배들, 너희 무대책으로 온갖 피해를 감수하게 …
2025-08-08 06:19: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