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 주기 7일 '케어레보' 출시…인슐렛·이오플로우 등 3파전 가열
국내 패치형 인슐린펌프 시장이 가열될 전망이다. 인슐렛과 이오플로우에 이어 후발주자로 '케어메디'가 경쟁에 뛰어들었다.5일 업계에 따르면 케어메디는 최근 패치형 인슐린펌프 '케어레보'를 출시했다. 케이레보의 가장 큰 특징은 긴 사용 주기와 용량이다.현재 시판 중인 패치형 인슐린 펌프의 평균 사용 주기가 3~4일 정도인데 비해 케어레보는 7일 사용 설계를 적용한 제품이다.300Unit(3mL) 대용량 설계를 적용해 제1형 당뇨 환자는 물론 인슐린 사용량이 많은 제2형 당뇨 환자도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용량은 확대됐지만 소형 경…
2026-07-06 06:04: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