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비인후과학회·의사회 "보청기 급여 확대 포함 초고령사회 대비한 제도 필요"
청각장애에 해당이 안되는 노인성 난청 환자에 대한 보청기 급여확대가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왔다.다가오는 초고령화 사회에 대비한 제도 정비가 필요하다는 주장이다.대한이비인후과학회와 대한이비인후과의사회가 지난 23일 일산 킨텍스 제2전시회장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노인성 난청에 대한 긴급 지원 필요성을 강조했다.이날 김세현대한이비인후과학회이사장은 "청력이 떨어지면 치매도 빨라지고 사회활동에 많은 제약을 받는다. 하지만 보청기에 대한 급여 기준이 지나치게 높게 책정돼 있어 많은 국민이 혜택을 받지 못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3-04-25 06:23: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