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의대 안덕선 명예교수, 학부-인턴-레지던트 관리주체 상이 효율성 지적
국내의학교육이 분절된 교과과정 탓에 효율성이 떨어진다는 주장이 제기됐다.학부-인턴-레지던트 과정의 관리 주체가 각기 달라 교육의 연속성과 효율성이 모두 떨어진다는 지적이다.고려대학교 의과대학 안덕선 명예교수는 16일더케이호텔에서 열린 대한의학회 학술대회에서 '의학교육의 연속성, 필요성과 현실, 그리고 전망'이란 주제의 강연을 통해 현 의학교육 문제를 짚었다.현행 의학교육은 ▲학부(BME, Basic Medical Education) ▲졸업 후 교육(PGME, Post-Graduate Medical Education) ▲연수…
2023-06-16 12:06: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