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장 투석을 받고 이동하던 환자가 넘어졌고 결국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고 이에 유가족이 기소, 소송을 제기. 하지만 법원은 1심에 이어 2심 항소심도 기소된 간호사 2명에 대해 무죄를 선고. 광주지법 형사2부(김영아 부장판사)는 최근 업무상과실치사 혐의로 기소된 A병원 간호사 2명에 대해 1심과 동일하게 무죄를 선고. 이들은 전라남도 소재 병원 신장투석실의 간호부장과 수간호사. 사건은2019년 2월 발생.60대 환자가 신장 투석을 받고 체중 측정 후 이동하다 넘어져 머리를 다쳤고 다음 날 사망.피고인들은 신장 투석을 마…
2023-08-25 18:12: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