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육성·지원 종합계획 발표···"글로벌 50대 제약사 3곳·의약품 수출 2배"
정부가 신약 개발을 위한 R&D 등 투자에 모든 역량을 쏟아 붓는다. 투자비만 무려 25조원이다.보건복지부는 24일 한국제약바이오협회에서 '제3차 제약바이오산업 육성·지원 종합계획(2023년~2027년)'을 의결했다.이에 따라 보건 당국은 앞으로 신약 개발을 위해 5년 동안 민·관 연구개발(R&D) 비용에 25조원을 투자하기로 했다. 이는 앞서 윤석열 대통령 주재로 한 바이오헬스 사업 활성화 전략의 일환이다.세부 내용을 살펴보면 2027년까지 △블록버스터급 신약 2개(연간 매출 1조원 이상) △글로벌 50대 …
2023-03-25 05:51: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