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초 중입자치료기 가동 포함 '암 치료 패러다임' 제시
연세암병원(원장 최진섭)이 ‘2023 대한민국보건의료대상’에서 대상인 보건복지부장관상을 받았다고 21일 밝혔다.올해 10회째를 맞은 대한민국보건의료대상은 매년 국내 보건의료산업 경쟁력을 높인 기관에 수여된다.연세암병원은 국내 첫 암 전문 의료기관으로서 표준 암치료법 정립과 전문 의료인력 양성에 더해 올 4월에는 국내 최초로 중입자치료기를 가동, 암 치료 패러다임을 제시한 공로를 인정받았다.1886년 세브란스병원의 전신인 제중원을 시작으로 1969년에는 방사선 치료실, 수술실, 입원실을 갖춘 연세암센터가 개원했다. 수술, 항암약물…
2023-09-21 09:43: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