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질환심의위원회, 13개 적응증 확대 중 '4개 적응증' 재논의 결정
암질환심의위원회에서 건강보험 급여 확대 재논의 판정을 받은 한국MSD '키트루다주(펨브롤리주맙)'가 또 한번 재논의 판정을 받았다.앞서 신청한 적응증 확대 13개 항목 중 지난달 3개 재논의에 이어 4개 적응증에 대한 재논의가 또 한번 결정난 것이다.반면 길리어드 사이언스의 삼중음성유방암 치료제 '트로델비주(사시투주맙 고비테칸)'와 함께 한독의 ‘빅시오스리포좀주(시타라빈+다우노루비신)’은 암질환심의위원회 문턱을 넘어 급여화에 한발짝 다가섰다.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22일 제8차 암질환심의위원회에서 심의한 ‘암환자 사용 약제에 대…
2023-11-23 05:15: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