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공의 집단 사직 이후 전임의 확보가 절실한 상황인 가운데, 내년도 서울대병원과 분당서울대병원의 전임의 지원자가 모집인원 절반에도 못 미치는 것으로 파악.28일 서울대병원에 따르면 지난 10월 21일 마감한 서울대병원과 분당서울대병원의 내년도 전임의 1차 채용에 총 222명이 지원했는데 이는 전체 모집인원 459명의 48.4% 수준.본원의 경우 305명 모집에 지원자가 155명(50.8%)이었고, 분당서울대병원은 154명 모집에 지원자가 67명(43.5%).특히 필수과는 지원자가 한 명도 없거나 극소수로 상황이 매우 심각. 본…
2024-10-29 05:10: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