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식 "40년 이어온 춤사위, 예술치료 등 의료와 다양한 접목 시도"
'의료분쟁'은 말 그대로 의료사고를 둘러싼 의료진과 환자 혹은 보호자의 다툼이다. 양측 주장이 첨예하게 갈리는 경우가 다반사인 만큼 갈등은 늘 수반된다.법원상임전문심리위원은 이런 의료사고 등 재판 과정에서 외부 전문가로서 소송 절차에 참여하고 의견을 제시하는 역할을 수행한다.김현식 상임전문심리·조정위원은 산부인과 원장 출신으로, 코로나19가 발생하면서 법원상임전문심리위원을 맡았다. 상임전문심리위원은 전국 6개 고등법원에서 의료 분야 7명이 재판부에 조력자 역할을 하고 있다.현재 만 67세로 중앙대학교 의과대학 졸…
2023-04-12 11:16: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