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중구건강보험심사평가원장을 비롯한 임원들의 성과급 관련 사안에 대한 문제가 제기됐으나 단순해프닝으로 종결. 원장 성과급 및 임원 보수와 공개 여부 등 여러 문제가 제기됐지만, 별다른 특이점은 발견되지 않은 것.해프닝은 금년 부임한 강중구 원장이 성과급으로만 6328만원을 받았다는 미확인 정보가 회자. 또 원장 및 상임감사, 상임이사 기본연봉을 조정하는 안건을 자체적으로 통과시켰다는 주장이 제기.여기에 심평원 임원들이 연봉에 이어 성과급까지 깜깜이로 인상 처리하고 구체적 내역을 고의로 공시하지 않았다는 의혹 등이 확산.…
2023-12-04 05:45:3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