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협회와 글로벌 보건의료사업 전개…의사 등 연수지원‧현지 무료봉사
사진제공 대우재단故 김우중 회장 출연금으로 설립된 대우재단이 의료환경이 취약한 신흥국 및 저소득 국가에 ‘K-의료’ 시혜를 베푼다.현지 의료인에게 국내 유수의 병원에서 연수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의료 취약지를 직접 찾아 질병으로 고통받는 현지 저소득층의 건강을 살필 예정이다.이를 위해 대한병원협회와 지난 2월 업무협약을 체결했고, ‘대우재단 글로벌 보건의료사업’이라는 명칭으로 본격적인 사업을 추진 중이다.대우재단은 앞서 지난 2009년부터 보건의료 환경이 취약한 개발도상국의 의료진 200여명을 양성하고 현지 의료봉사를 지원해 …
2023-05-29 06:08:4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