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증장애인 5명·근로지원자 4명 등 취약계층 자립 기반 마련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강중구)과 하나은행이 최근 중증장애인이 운영하는 카페 ‘I got everything 심평원점’에 공동으로 물품을 지원했다고 15일 밝혔다.카페 ‘I got everything’은 한국장애인개발원 장애인 자활 사업으로 ▲카페 직무훈련 이수 중증장애인 신규 일자리 창출 ▲카페설치 지원 및 중증장애인의 자립기반 마련 ▲공공기관·민간기업과 직업재활전문기관 간 파트너십 구현 및 상호 협력 등 사회적 가치 실현을 목적으로 한다.심평원은 전국장애인부모연대 원주시지회와 2019년 업무협약을 맺고 지역사회 장애인의 자…
2023-10-15 13:43: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