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대교수협 이어 두번째 법적 대응, 서울행정법원에 집행정지 신청도 제출
전공의와 의대생, 수험생들이 정부의 의대 증원 방침에 반발해 취소소송을 제기했다.전국 33개 의과대학 교수협의회가 같은 취지의 소송을 낸 데 이어 두 번째 법적 대응이다.법무법인 찬종 이병철 변호사는 박단 대한전공의협의회(대전협) 비대위원장, 전공의 및 의대 학생·교수 대표, 수험생 대표 등을 대리해 교육부와 보건복지부를 상대로 서울행정법원에 행정소송과 집행정지 신청을 냈다고 12일 밝혔다. 이들은 조만간 헌법재판소에도 의대 증원과 관련한 헌법 소원과 가처분 신청을 낼 계획이다. 이병철 변호사는 "5개월 전에 대입 전…
2024-03-12 12:11: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