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대정원 확대‧대형병원 수도권 분원 등 이슈 응답…필수의료 해법 사견 제시
왼쪽부터 정기석 이사장, 강중구 원장[조재민·최진호 기자] 대학병원 교수이자의사 출신인 정기석 건보공단 이사장과 강중구 심평원장이 10월 17일 국정감사 데뷔전을 치렀다. 이날 오전 국감이 일시 파행되는 해프닝을 겪었지만 전체적으로 무난했다는 평가다.이날 국감에서는 의사 출신이라는 이력답게 의료현안 질문에 대한 부분도 다양하게 이뤄졌다.다만 의사 출신이라는 한계에 따라 근래 국가적으로 가장 핫한 이슈인 의대정원 확대와 관련해서는 명확한 입장을 피력하지 않는 등 신중한 입장을 견지했다.18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는 국민건강보험공…
2023-10-19 06:02: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