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희경 서울의대‧서울대병원 교수 비상대책위원장이 전공의 처우 개선 등에 속도를 내는 정부에 대해 "너무 빠르다. 차도로 뛰어드는 아이 같다. 너무 주변을 살피지 않기 때문에 어디로 잘못 가게 될지, 언제 넘어질지 모르겠는 심정"이라고 회의적 반응을 피력.강 위원장은 6월 12일 KBS라디오 '전격시사'에 출연해 "이제 시작하는 수련환경 변화는 3~4년 후에나 제대로 정착될 것이다. 그런데 정부는 지금 몇 달 내 결과를 내놓으라는 격"이라고 주장.강 위원장은 전공의 수련환경 개선 등 의료계…
2024-06-13 07:46: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