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이사 변경 지연 및 임시 주총 소집 철회 사유
제일바이오 오너 일가의 갈등 관계가 첨예해지는 가운데 이 회사에 대한 불성실공시법인 지정이 예고됐다.26일 업계에 따르면 제일바이오는 창업자 심광경 회장과 장녀 심윤정 간 대표이사직 쟁탈전을 비롯해 다수 친인척 소송 등이 진행되면서 오너 일가의 갈등이 깊어지고 있다.여기에 한국거래소가 최근 제일바이오에 대해 불성실공시법인 지정을 예고하면서 악재가 이어지고 있는 모습이다.앞서 제일바이오는 지난 4월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제일바이오 창업자 심광경 회장을 대표이사 자리에서 해임하고 장녀인 심윤정 신임 대표를 선임한다고 발표했다…
2023-06-26 12:37:5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