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수가에 의사 부족 등 피해 우려···심혈관중재학회 "환자 결정권도 침해"
대한심혈관중재학회가 경피적 대동맥판막삽입술(TAVI)의 개선을 촉구하고 나섰다. 상대가치점수와 저수가, 여기에 시술 전문의 부족 등 악재가 겹치면서 진료 현장 위기감이 높아지고 있기 때문이다.대한심혈관중재학회 배장환 보험이사(충북대병원)는 6월 24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춘계학술대회에서 TAVI 통합진료팀과 상대가치점수, 저수가 등의 문제점을 지적했다.경피적 대동맥판막삽입술(Transcatheter Aortic Valve Implantation, TAVI)은 중증 대동맥판막 협착증의 핵심 치료로 풍선을 …
2023-06-26 05:02: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