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용성형레이저의학회·피부미용학회 등 7개 학회 "파트너십 중단·신고" 경고
일부 미용 의료기기업체들이 한의사와 치과의사를 대상으로 레이저 등 전문의료기기 마케팅을 펼친 사실이 드러나면서 의료계가 강력 반발하고 나서 향후 추이가 주목된다.전문 의료기기를 타 직역에게 교육 및 판매하는 행위는 국민 안전을 위협한다는 것이다. 이 같은 사태가 재발될 경우 해당 업체와의 파트너십 중단 등 집단 행동도 불사할 방침임을 선언했다.대한미용성형레이저학회, 대한임상미용의학회, 대한리프팅학회, 대한피부미용학회, 대한비만연구의사회, 대한일차진료학회, 한국피부비만성형학회 등 7개 단체는 14일 규탄 성명을 냈다.미용의학회…
2026-07-15 10:07: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