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기업 소이프스튜디오 통해 2500만원 전달
한국콜마가 자립준비청년의 성장을 위해 후원금을 전달했다.한국콜마는 "지난 6월 22일 ‘자립준비청년 사회 첫걸음’을 위한 후원금 2500만원을 재단법인 밴드를 통해 자립청년후원 사회적기업인 소이프스튜디오에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날 전달식에는 최현규 한국콜마 대표이사, 고대현 소이프스튜디오 대표이사, 하정은 재단법인 밴드 이사장 등이 참석했다.자립준비청년은 만 18세 이후 아동양육시설을 떠나 스스로 자립해야 하는 청년을 말한다.한국콜마는 작년부터 청년의 사회적 자립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장학금 및 생활비 등…
2023-06-23 09:50:00


